[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천둥, 미미가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서 '아이돌 시월드' 입성 과정을 공개한다.
그룹 엠블랙 출신이자 2NE1 산다라박의 남동생인 천둥 그리고 구구단 출신의 미미가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전격 합류한다.
앞서 천둥, 미미는 올해 7월 4년간의 비밀 연애 사실과 함께 내년에 결혼 계획이 있음을 고백했다. 천둥, 미미 커플은 지난달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 웨딩사진에 천둥의 첫째 누나인 산다라박은 물론, 천둥의 둘째 누나 박두라미까지 함께 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미가 시누이이자 롤모델 산다라박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어떤 리얼리티에도 없던 신선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또 천둥, 미미가 서로 각자의 가족과 어색한 가운데서도 친해지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들은 결혼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겪는 과정으로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천둥, 미미와 함께 하는 ‘아이돌 시월드’를 둘러싼, 어디서도 볼 수 없이 신선하면서도 내 얘기 같은 좌충우돌 결혼 준비 과정은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