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장미X백합X국화의 자기소개...모솔 영식, 인기남 등극(종합)

입력 2023-12-08 00:07:14
    • 복사완료!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식이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성들의 자기 소개와 첫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남성들의 자기소개에 이어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장미는 90년생 33세였고 직업은 여성 의류 쇼핑몰 MD다. 장미는 액티브한 활동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다니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물을 좋아해 워터파크, 계곡, 온천, 목욕탕, 찜질방은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백합은 89년생으로 34세였고 대전에서 폴댄스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헬스장 가고 개인 운동을 좋아하며 여행도 즐긴다고 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국화는 91년생으로 32세였고 부동산 사무실을 운영하다가 회사 비서 업무 하면서 잠시 쉬고 있다고 밝혔다. 국화는 엉뚱함과 호기심이 많은 것을 장점으로 들었다.

이와중에 질문하는 과정에서 영철은 국화에 "남자친구랑 하고 싶은 일 3위만 말해 달라"고 물으며 국화 말을 잘랐다. 그러자 데프콘은 이를 보며 "유머러스 하지 않고 자아가 너무 강하다"며 "지금 좀 답답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솔들이 자기 주장이 좀 강한데 그걸 좀 깨뜨려야 한다"고 했다.

이어 데이트가 시작됐다. 첫 데이트에서 남성들이 선택권을 쥐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은 각자 차에 탔다. 앞서 장미, 백합, 국화가 데이트 장소를 물색했다. 그러고 나서 운전석에 올라 남성들의 선택을 기다렸다.

우선 영식은 국화 차를 탔다. 이어 영철 역시 국화 차를 탔다. 영수는 장미와 백합 중 고민 하다가 장미가 있는 차에 올라탔다. 이에 국화는 3대1 데이트를 나가게 됐고 백합은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영수와 장미는 1대1 데이트였다.

하지만 장미는 영수와 진행한 데이트 후 인터뷰에서 "좋은 여잘 만날 수 있는 분인 것 같은데 그냥 아는 오빠로 응원해 주고 싶다"며 "이성적인 매력을 못 느끼겠다"고 했다. 데이트 후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국화는 영식에게 먼저 대화하자고 했고 장미 역시 영식을 뺏어올 것이라 예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