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첫눈에 반해" 다니엘 린데만, 오늘(8일) 2년 열애 끝 韓 연인과 결혼

입력 2023-12-08 10:37:17
    • 복사완료!

다니엘 린데만 채널
다니엘 린데만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오늘(8일) 한국인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한다. 다니엘 린데만의 예비신부는 한국 여성으로, 2년 열애 끝 결실이다. 이날 사회는 전현무가 맡는다.

앞서 지난 10월, 다니엘 린데만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다니엘 린데만은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결심했다. 동고동락하며 제 부족한 점도 감싸주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한국에서 보낸 15년이란 시간 동안 많은 설레는 순간과 함께 위기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아마 지금 이 결정이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다니엘 린데만의 결혼 소식에 수많은 동료 스타의 축하도 이어졌다. 다니엘 린데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10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전현무는 결혼식 사회를 자처했다. 그뿐만 아니라, '나 혼자 산다'에서 다니엘 린데만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예비신부와 동해 근처 카페에서 처음 만났다며 "친구들과 카페에 갔는데, 옆에서 독일말로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더라. 그 말을 듣는데 종소리가 울렸다. 첫눈에 반했다"고 전했다.

2년 간의 열애 후 제주에서 프러포즈했다며 "신혼집 마련, 결혼 준비로 여름 휴가를 못 갔다. 추석 때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고, 거기서 프러포즈를 성공했다"고 했다.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 여성과 오늘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대중들의 응원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