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데뷔 20주년' 김재중, 발달장애 어린이들 멘토 된다..'기적의 오디션' 참석(공식)

입력 2023-12-08 11:52: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김재중이 ‘기적의 오디션’에 참석, 데뷔 20주년을 의미 있게 장식한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김재중은 오는 29일 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열리는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훈훈한 연말을 보낸다.

‘기적의 오디션’은 12월 한 달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열리는 ‘일곱 빛깔 문화예술 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로 발달장애 소아, 청소년에게 경연 형태의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그로 인해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김재중은 자신의 데뷔 20주년을 의미 있게 기념하고자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흔쾌히 함께 하게 됐다. 특히 스페셜 멘토로서 어린이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도네이션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최근 ‘FNS 가요제’에 출연한 김재중은 아시아 팬미팅, 뮤직스테이션 등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며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