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8일 배우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준혁감독님 덕분에 즐거운 촬영♥ 7인의탈출시즌2"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셀카가 담겨 있다. 뽀얀 피부와 빛나는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오는 2024년 2월 '7인의 탈출' 시즌2로 돌아온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