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크리스마스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10일 옥순은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 많으신 여러분께 산타 옥순이 곧 찾아뵐게요. 행복한 기억 남기는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랍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이 백화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명품백을 든 인형의 자태가 놀랍도록 아름답다.
한편 16기 옥순은 '나는 SOLO'에 출연했다. 16기 옥순은 최근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으며, 양악 등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