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이 연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0일 아름은 "이제야 올리는 더 이쁜 사진. 함께할 때면 그 어떤 어두운 날에도 주위를 늘 밝혀주는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내가 아프면 나보다 더 아파하는 사람내가 아플까 봐 아파도 아프다 말 안 하던 사람. 태어나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운명 같은 사람. 나만큼이나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던 사람. 유일한 나와 닮은 한사람. 내가 정말 사랑하고 나를 정말 사랑하는 내 사람. 나를 나보다 더 자랑해 주고 싶어 하는 내가 아는 나보다 나를 더 인정해 주는 내 모든 걸 기다려주고 있는 사람. 내 사랑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과 남자친구의 셀카가 담겨 있다. 앳되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날 아름은 이혼과 재혼 계획을 동시에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전 티아라 아름은 최근 JTBC '싱어게인3'에 출연했지만 안타깝게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