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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 딸 바보 등극, 아내 윤혜진이 매긴 육아 점수는?

입력 2015-01-04 22: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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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엄태웅이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네 아빠와 자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타블로에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로 합류하게 된 엄태웅. 그는 이제 18개월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방송에 출여하게 됐다.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한 엄태웅. 그는 딸 자랑을 늘어놓으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엄태웅은 “정말 똑똑하고 밥도 잘 먹는다. 흥도 굉장히 많은 편”이라며 “울음 끝도 정말 짧은 편”이라고 자랑을 이어갔다.

이후로도 엄태웅은 딸 지온이와 새 집 구경을 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아내 윤혜진은 "2012년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입단했지만 바로 돌아와 지온이 엄마로 지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녀는 남편 엄태웅에 대해 "자상하다. 기본은 된다"고 밝혔지만, 육아 점수를 묻는 질문에 "20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 대박" "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 멋지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 아내 예쁘네" "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 닮았어" "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 귀여워" "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 딸 바보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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