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모녀 여행을 떠났다.
11일 정다은은 자신의 채널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은 사진과 함께 "부산 여행 이야기. 아기자기한거 좋아하는거 좋아하는 분들께 해운대 해리단길 추천합니다. 저희 모녀는 동시에 취향저격 당했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다은은 딸과 함께 부산을 여행 중이다. 정다은은 커플룩을 입고 귀여우 모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