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성민이 딸과 아내를 모두 잃고 아들만 남았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운수 오진 날' (PD 최순규, 허재무/극본 김민성, 송한나)7회에서는 때어난 오택(이성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혁수(유연석 분)에 의해 총에 맞은 황순규(이정은 분)은 피를 흘리며 바다에 빠진 오택을 구해냈고 자신은 사망했다.
오택은 심폐소생술을 받고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오랜 기간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이가운데 잔인하게 살해된 오승미(정찬비 분)을 잊지 못하던 장미림(우미화 분)은 투신 해 사망했다. 이때 오택은 병원에서 깨어났고 로또 1등에 당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