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절친 엄정화를 만나 인증샷을 찍었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사랑스러운 디바...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어머니의 절친이었던 엄정화의 콘서트장을 방문,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엄정화도 "우리 잘 어울린다!!! 귀여운 준희야"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