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헤이즈가 송중기에게 감사 인사를 한다.
1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상욱, 하석진, 이시원, 헤이즈가 출연하는 ‘지니어스 플랜’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7일 미니 8집 ‘Last Winter’를 발매한 ‘데뷔 9년 차 음원형 가수’ 헤이즈가 ‘라스’에 첫 출연한다. 그는 ‘라스’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이유를 묻자, “사투리도 지금보다 심했고, 전 회사에서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다고 해서 (출연할 수 없었다)”라고 답했다.
싸이가 인정한 천재 뮤지션 헤이즈는 ‘싸장님(싸이+사장님)’ 진심에 설렌 사연도 공개한다. 그는 싸이의 섭외로 뮤직비디오에 흔쾌히 출연해 준 송중기(‘헤픈 우연’)와 이진욱(‘입술’)에게 “대형 프로그램에서 다시 한번 인사를 드리고 싶다.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영상편지를 띄웠다.
한편 헤이즈가 상경 고생담에 울컥한 사연과 김구라도 감탄한 사회생활 만렙 활약 등은 오늘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