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히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는 어느 날 우주에서 날아온 신비한 빛을 정통으로 맞게 된 ‘짱구’가 엄청난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으로 떠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5월 개봉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는 73만 1972명, 2022년 개봉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는 83만 7647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러한 흥행 열풍에는 20대 관객들의 열정적인 ‘짱구 사랑’의 힘이 가장 컸다. CGV 예매 지표에 따르면 두 작품의 20대 예매율이 33.1%, 35.1%를 기록한 것.
특히 이번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입체감의 짱구와 역대급 스케일의 대모험을 예고했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CG를 도입, 익숙한 짱구의 모습에 도톰하고 귀여운 입체감을 구현해낸 것이다. 여기에 우주에서 날아온 신비한 빛에 의해 역대급 초능력을 갖게 된 짱구가 악의 무리에 맞서 지구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대활약과 더불어 3D CG의 장점을 적극 활용한 액션과 전투 장면은 전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스펙터클한 모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7년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탄생한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즐거움을 전한다. 더욱이 짱구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볼록한 볼과 귀여운 뒤통수는 한 번 만져보고 싶을 만큼 참을 수 없는 귀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시그니처였던 빨강 티셔츠와 노랑 바지를 벗고 초기 원작 만화의 디자인인 노란 티셔츠와 보라색 바지를 입은 짱구의 패션 변화 역시 달라진 점 중 하나다.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는 오는 2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