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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좋아"..'컬투쇼' 서인국X박소담X김지훈, '이재, 곧' 기대되는 케미[종합]

입력 2023-12-12 15: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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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서인국, 박소담, 김지훈이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서인국, 박소담, 김지훈이 출연해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지훈은 시종일관 '몰이'를 당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서인국은 "지훈이 형의 매력은 타격감이 좋다는 것"이라 짚으며 "가끔 술자리를 했을 때 저희가 다 동생들인데도 지훈이 형을 가끔 놀린다. 잘 받아준다. 어쩔 줄 몰라하는 그 액션이 너무 재미있다"고 밝혔다.

친구인 뮤지도 "본인이 재미 없다는 걸 짚어주는 걸 재미있어한다"고 거들었고 김지훈은 "그렇게라도 재미를 줄 수 있다면 생각한다"고 웃어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은 서인국에게 "웃을 때 너무 예뻐 입을 자세히 보게되는데 치아도 너무 하얗고 예쁘다. 콜라도 자주 마시는데 어떻게 관리하나"고 물었다. 서인국은 "제로 콜라를 달고산다. 배도 부르고 해서. 일부러 밥 먹기 전에 먹는다"며 "특별히 치아 관리를 하진 않는다"고 답했다.

또 서인국은 "이만 닦고 저는 미백이라고 하얗게 만드는 기술 있잖냐. 한번 해봤는데 너무 고통스럽더라. 찌릿거리는 게. 이에다가 전기충격을 가하는 느낌이다. 그래서 따로 하진 않는다"고 덧붙였고, 이어 김태균과 뮤지가 김지훈에게 치아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묻자 "전 그래서 뭘 씌웠다"고 깜짝 발언해 폭소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박소담은 화제의 등근육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거의 매일 하려 하고 필라테스를 한다. 오늘 아침에도 하고 왔다"며 ""저는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다. '갬성캠핑'을 (안)영미 언니랑 하면서 영미 언니가 소개시켜줬고 언니가 6~7년 정도 다닌 곳인데 저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해야 몸이 더 개운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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