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윤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사진과 함께 "10주년 축하드려요~~ 정말 짱좋아요 ~~!! 선물과 꽃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윤아는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오윤아는 코트를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또 오윤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오윤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한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와 채널A '가면의 여왕'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