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빅마마 이영현이 둘째딸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선 라이브에는 가수 빅마마가 출연했다.
지난 5월 10일 이영현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영현은 "두 딸 엄마가 됐다. 너무 귀엽다. 이번엔 제 지분이 많이 나와서 좀 걱정하고 있다"라고 웃었다.
이어 "정말 순하다"며 "회의할 때 맡길 곳이 없어서 몇 번 데리고 갔는데 노래를 해서 그런지 애가 얌전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참 다행이었다. 제가 노래를 부르면 그냥 방긋 웃더라. 첫째는 정말 싫어했는데(둘째는 좋아하더라)"라고 덧붙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