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소라가 첫째딸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는 뭐하는 사람이야? 첫째가 물어볼때마다 연예인, 연기자라는 직업을 어린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고민했었는데 함께하는 사진촬영을 통해 어느정도 간접체험을 해본 첫째...뱃속에는 둘째가 있고 출산 후에는 당분간 너무 바쁠것같아 출산임박 전의 나와 첫째의 모습을 담고싶었는데, 다행히 촬영을 즐긴 첫째덕분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지금은 배가 남산만큼 나온 엄마의 곁을 한시도 떨어지지않는 첫째지만 나중에 혼자 할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엄마에게서 멀어질 그날 이 사진들을 보며 혼자 웃을 수 있겠죠"라며 "사진 찍는 날, 아이를 위해 편한 환경을 조성해주시고 신경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의 만삭 화보가 담겨 있다. 첫째딸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한 강소라의 행복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딸을 출산했다.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