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은우가 박규영의 잠꼬대 스킨십에 얼어버렸다.
13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진서원(차은우 분), 한해나(박규영 분), 이보겸(이현우 분), 민지아(김이경 분)의 악연이 밝혀졌다.
한해나는 진서원과 데이트가 있었지만 감기 몸살로 몸져누웠고, 한유나(류아벨 분)는 진서원을 집으로 호출했다.
한유나는 “감기 몸살인가 봐요. 데이트 가야 한다고 하도 고집을 부려서 염치 불구하고 불렀어요”라고 상황 설명을 하며 자신은 늦게 돌아오니 좋은 시간을 보내라는 말을 남긴 뒤 떠났다.
한해나는 “꿈인데도 잘 생겼네 내 남친”이라고 잠꼬대를 하며 “누울래요? 빨리요. 따뜻해요”라고 말했고, 옆에 누운 진서원에 달라붙어 “내 남친 향기도 좋다”라며 행복해했다.
한편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