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네 아들에 대한 든든한 마음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14일 "내 보물들. 내가 무엇이 두렵겠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단체샷을 남기고 있는 정주리의 네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주리 네 아들은 화단에 나란히 앉아 천사 같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