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혜영이 섹시한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채널에 "#꽃밭병동 좋댓구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몸에 딱 붙는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이혜영은 날씬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통해 바비인형 실사판 비주얼을 보여줬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혜영은 오늘도 열일하는 방부제 미모로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혜영은 MBN '돌싱글즈4' MC로 활약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찹찹'의 '꽃밭병동'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