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정주리가 막내 아들의 어린이집 입소 확정을 알렸다.
18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막내 아들의 어린이집 입소 신청 현황을 캡처해 게재했다. 정주리는 사진과 함께 "막내 도경이가 어린이집을 입소 확정 받으면서 내년에는 나의 시간이 많이 생겨 날라 다닐수 있겠구나 했는데..."라고 했다.
이어 "우리 두찌 도원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며... 세상 제일 바쁘다는 초1 엄마가 또 다시 되며... 내년도 역시 정신없게 살게 되었습니다! 잘해보자. 이리 픽업 저리 픽업"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애들 보내고 두세 시간이 남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시간에 모두 운동하라고들 하는데... 글쎄... 자신이 없구나... 암튼 어찌저찌 잘들 크고 있는 우리 아이들 기특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