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가명)이 산타걸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산타 옥순 2:30분 선물 갖고 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순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뽀얀 피부,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팬들을 위해 산타로 깜짝 변신한 옥순의 근황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연예인 못지않게 예쁜 옥순은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16기 옥순은 '나는 SOLO'에 출연했다. 16기 옥순은 최근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으며,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양악 등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부인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