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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부은 얼굴·야윈 몸..건강이상설 부른 근황에 ★ 직접 해명

입력 2023-12-16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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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고지용/사진=SNS, '여기가 우리집' 채널
에릭, 고지용/사진=SNS, '여기가 우리집'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부터 신화 에릭까지 때아닌 건강이상설에 휩싸여 결국 해명에 나섰다.

지난 15일 에릭은 개인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본인의 근황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건강 이상 없다. 아이들과 잘 먹고 잘 잔다'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언급한 뒤 "저 사진 육아 초반 때라 잠을 잘 못 잘 때 같다"며 "술자리에서 요청 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라고 웃었다.

이어 "저 정도면 양호한 것이다. 98kg까지 찍어봤잖냐"며 "기사 제목대로 세가족 오붓하게 바지락 거리며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릭의 근황 사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다만 에릭의 모습이 그간 화면에 나왔던 것과 다소 달랐다는 점이 온라인의 이목을 끌었다. 수염자국이 남아있는 데다 다소 부은 듯한 너무나 자연스러운 얼굴이라 화제가 된 것. 이에 심지어 일각에선 건강이상설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에릭은 결국 직접 등판해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

앞서 고지용 역시 비슷한 일로 화제가 됐다. 최근 고지용이 개인 SNS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한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는 방송인 지상렬과 찍은 평범한 사진이었지만 여기에서 고지용은 얼굴과 팔 등이 야위어 살이 많이 빠져 보이는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 이에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말라지셨나요", "걱정되네요", "살이 너무 빠지신 거 아닌가요", "무슨 일이에요" 등 반응을 쏟아냈다.

하지만 고지용 역시 추후 이 일을 직접 언급하며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고지용은 유튜브 '여기가 우리집'을 통해 "건강이상설 이야기가 돌고 있어서 기자 분들에게 전화도 받았고 아이 엄마도 걱정을 많이 해명을 드리려고 영상을 찍게 됐다"며 "정말 괜찮다"고 밝혔다. 또 "6kg 정도 빠졌다가 지금 (논란 이후) 다시 3kg 정도 쪘다. 살이 찌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꾸밈없이 달라진 외모로 때아닌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스타들. 결국 직접 등판하며 해명함으로써 의혹을 일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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