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영미가 미국에서의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큰맘 먹고 아침 일찍 뛰어보려 했더니 안개가.. 이것이 나으 앞날인가 #미라클모닝 #미스트모닝 #무서워서언능들어옴 #역시 #이불밖은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가 출산 후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아침 조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앞서 다이어트 목표 체중에서 5kg이 남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7월에는 미국에서 아들을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