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김윤석 "'노량'의 이순신, 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

입력 2023-12-20 12: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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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방송캡처
'최파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윤석이 '노량: 죽음의 바다'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김윤석, 정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윤석은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이순신 역을 맡았다. 김윤석은 "감독님은 다 계획이 있으셨더라. '명량', '한산', '노량'의 이순신이 모두 다 달랐다. '노량'의 이순신이 저와 어울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은 CG와 짐벌의 도움을 받았다. 거대한 짐벌을 만들어서 촬영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오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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