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경미, 파이터 ♥윤형빈에 "이제 그만하자..왜 아프냐고 딸 걱정"

입력 2023-12-18 16:23: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을 걱정했다.

18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개인 채널에 "이제 그만 하자!!!! 아빠 왜 여기저기 아프냐고 딸내미가 걱정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형빈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부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격투기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는 윤형빈은 지난 16일 종합격투기 대회 '굽네 ROAD FC 067'에서 쇼유 니키와 맞붙었지만 판정패를 당한 바 있다. 정경미와 딸 역시 부상이 불가피한 윤형빈의 활동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소속사 디씨엘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