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현커'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9일 방송된 MBC '솔로동창회 학연'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원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크리스마스 한 주 앞을 앞두고 각종 케이크가 준비되었다. 유병재는 "크리스마스에는 초 불면서 소원을 빌지 않냐"며 "다들 소원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권은비는 "전 '학연'시즌 2를 원한다"고 해 환호성을 받았다. 다들 소원을 빈 후 본격적으로 출연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석훈은 "저번에 이은지 씨가 이번 기수에 현커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은지는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