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희가 안면 마비 증상을 극복하고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다들 맛점 하시나요? 저도 오늘 점심은 먹고 싶은 거 먹으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한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최희 아나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