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현이가 연예대상 드레스를 고민했다.
지난 20일 모델 이현이의 개인 채널에는 "정말 어려운 드레스 고르기!!! 예쁜 드레스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너무 힘들어요. 여러분의 추천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모델다운 몸매를 뽐내며 다양한 드레스 시착에 나선 모습이다. 단정한 드레스부터 파격적인 드레스까지 모두 소화한 이현이는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며 드레스를 골라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언니를 골랐다", "다 입어주세요"라는 감탄을 남겼다.
한편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으로 사상 첫 대상 후보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