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샤이니 민호가 오는 1월 새 싱글로 올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민호 새 싱글 ‘Stay for a night’(스테이 포 어 나이트)는 2024년 1월 6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신곡 ‘Stay for a night’는 로우파이 스타일의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드럼, 따뜻한 EP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R&B 곡으로, 민호의 담담한 보컬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민호가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평범한 일상 속 언제나 곁을 지켜주던 상대와 다시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민호는 새 싱글 공개일인 내년 1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팬 콘서트 ‘2024 BEST CHOI’s MINHO FAN-CON ’(2024 베스트 초이스 민호 팬콘 '멀티 체이스')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