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주우재가 미주에게 책선물을 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주우재와 미주가 서로에게 책선물을 해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신의 선물을 꺼낸 주우재는 "잠깐만 뭐가 많다? 이게 뭐야?"라며 사과 탕후루를 꺼냈고, 박진주는 "이거 핫한 거야. 요즘에 이렇게 나와. 젊은 애들 줄 서서 먹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책선물을 받은 주우재는 미주의 선물 공개에 "저는 미주가 저한테 준 선물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나도 책이야. 나도 메시지를 담았어"라고 말했고, 미주는 맞춤법, 사자성어 책에 웃음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