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크리스마스를 보낸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너무 오랜만인 피드지만...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죠? 따뜻하고 포근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저는 가볍게 드레스업해서 밥먹으러 총총총"이라고 했다.
이어 "이 사진 자세히 보면 투샷...ㅎㅎㅎ 요즘 둘 예쁘게 찍은 사진이 없네ㅠㅠ 사진 찍으러 가자 오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원피스를 입고 명품백을 들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아야네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