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주의 역조공 홀리데이가 펼쳐진다.
오늘(25일) 방송될 tvN ‘내가 뭐라고’에서는 윤성빈, 조현아, 미주가 글로벌 팬에게 평생 잊지 못할 역조공 코스를 선물한다.
먼저 조현아는 팬 페르난도를 집으로 초대했던 것에 이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준다. 자신의 목소리를 사랑해주는 페르난도만을 위해 조현아 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어줬다.
윤성빈은 사전 채팅 때 팬 스테파니가 가고 싶은 장소라고 보낸 풍경 사진 한 장을 현실로 실현시킨다. 한국의 지역 축제에 가고 싶다던 스테파니의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사과 축제로 향한다.
또한 내륙지역인 슬로바키아에서 온 팬 로버트에게 수산시장 구경, 해산물 요리를 대접했던 미주가 이번에는 바다로 떠난다. 미주는 얼굴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 내원, 역조공 여정을 중단한다.
한편 윤성빈, 조현아, 미주의 1 대 1 팬 미팅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25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내가 뭐라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tvN '내가 뭐라고' 예고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