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현아가 팬을 위해 감동 이벤트를 준비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내가 뭐라고’에서는 스타와 팬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졌다.
조현아는 자신을 만나기 위해 한국까지 넘어온 팬, 페르난도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하늘에서 인공 눈이 내렸고, 조현아는 “너를 위한 거야”라고 말했다.
눈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페르난도를 위해 첫눈 이벤트를 준비했던 것이었고, 페르난도는 인터뷰에서 “실제로 눈을 본 적이 없다. TV로만 봤었다. 날 위해 눈까지 내려주다니 정말 감동이었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내가 뭐라고’는 최애를 만나기 위해 느닷없이 한국으로 날아온 글로벌 팬과 스타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