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전현무가 고독한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방송인 전현무의 개인 채널에는 "Kevin in Hong Kong 올해도 나 혼자 크리스마스♥ Merry X-mas"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어딘가 쓸쓸해 보이면서도 고독을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트렌드에 민감한 남자'라는 별명을 가진 전현무는 홍콩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긴다", "솔로라이프 찐으로 즐길 줄 아시는 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는 tvN SHOW ‘프리한 19’, 토크쇼 SBS ‘강심장VS’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