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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피엔드' 장나라, 의미심장한 쪽지 전달받은 후 누군가에게 쫓겨..스토커 정체는

입력 2023-12-30 2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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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나의 해피엔드’캡처
TV조선 ‘나의 해피엔드’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장나라가 누군가에게 쫓기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의 시작을 알렸다.

30일 방송된 TV조선 ‘나의 해피엔드’ 1화에서는 장나라의 파란만장한

누군가에게 쫓기는 서재원(장나라 분)의 모습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서재원은 장애물을 넘어뜨리고, 넘어지는 중에도 정신없이 길을 달리며 누군가를 피하고자 했지만 결국 발각되어 멱살이 잡히는 등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

이어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는 서재원의 모습이 등장했다. 이는 가구회사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서재원이 자수성가한 모습을 어필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선 것. 서재원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성공한 사업가로서 입지를 톡톡히 했다.

또한 '사고 3일 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서재원이 출근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서재원은 어디론가 통화를 하며 "무조건 15일까지다"라 엄포를 놓는 등 대표로서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재원의 비서는 서재원에게 "꽃바구니가 도착했다"라며 운을 뗐다. 서재원은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Amy'라는 쪽지가 담긴 꽃바구니를 확인한 후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시작이다. 갖다 버려라"라 명령했다. 이후 바구니를 버리는 비서를 누군가가 지켜보는 연출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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