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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추모 동참 "홀로 고군분투했을 성격..영원한 대장님 나의 아저씨"

입력 2023-12-28 13: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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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아가 추모에 동참했다.

가수 보아는 지난 27일 "누구보다 아낌없는 응원과 분위기 메이커까지 해가주시며 챙겨주셨던 우리 대장님..그립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곧 보자라는 말이 늘 일상이었는데 이제는 제가 찾아갈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보아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홀로 고군분투하셨을 성격이신데..그래도 이제는 편안히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한 대장님 나의 아저씨 사랑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고인을 기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보아가 고인과 생전 함께 했던 순간을 공유해 보는 이들의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보아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2016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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