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공현주가 남편을 향해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1일 배우 공현주는 개인 채널에 "그동안 열심히 일한 둥이 아버지.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표창장 받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주는 남매둥이 모범아빠. 참 잘했어요. 올해도 화이팅. 아빠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현주의 쌍둥이 아이들이 아버지의 상 앞에 엎드려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과 함께 남편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는 공현주의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쌍둥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