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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故이선균 추모 "오빠처럼 선하고 따뜻한 배우 될게요"[전문]

입력 2024-01-01 08: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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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채널
조여정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조여정이 故이선균을 추모했다.

1일 조여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함께했던 영광을 잊지 않을게요. 언제나 모두를 웃게 헸던 유쾌함을 잊지 않을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빠처럼 선하고 따뜻한 배우가 될게요. 반갑지만은 않은 새해도 받아들일게요. 잘 해나가 보겠습니다"이라는 추모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여정, 이선균, 최우식 등 영화 '기생충'으로 함께했던 배우들이 시상식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히든 페이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히든 페이스'는 한통의 영상편지만 남기고 사라진 약혼녀의 행방을 쫓던 한 남자가 그녀와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조여정 채널 전문

함께했던 영광을 잊지 않을게요.

언제나 모두를 웃게 헸던 유쾌함을 잊지 않을게요.

오빠처럼 선하고 따뜻한 배우가 될게요.

반갑지만은 않은 새해도 받아들일게요.

잘 해나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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