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새해인사를 전했다.
배우 고윤정은 최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더 건강하길!"이라고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고윤정은 핸드폰을 보고 있다. 무엇보다 고윤정은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캐스팅 됐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담았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2024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