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이쓴, 김준호에 "준범이는 100일 갓 지나자마자 출연..선배다" 선배 부심(슈돌)

입력 2024-01-02 21:25:34
    • 복사완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제이쓴이 김준호에게 선배 부심을 부렸다.

2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이쓴, 준범과 김준호, 은우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제이쓴이 선배 부심을 부렸다.

제이쓴은 김준호에게 "은우가 몇 개월에 '슈돌' 나왔지?"라고 물었다. 김준호가 "10개월에 나왔다"고 답하자 제이쓴은 "준범아, 네가 선배다. 준범이는 100일 갓 지나서 나왔다"며 선배부심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우리 정우는 태어나자마자 나왔다. 조리원에서 나왔다"며 둘째 정우를 언급했다. 제이쓴은 "그럼 정우를 여기 데리고 나와라"며 인정하지 않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