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20대 아내, 더 많은 노출 의상 입게 만들것"..칸예 웨스트, 또 망나니짓

입력 2024-01-03 07:53: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칸예 웨스트(46)가 새해에는 아내에게 더 많은 노출 의상을 입힐 것이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래퍼 겸 프로듀서 칸예 웨스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내 비앙카 센소리(28)의 선정적인 사진을 여러 장 공유한 후 그녀가 2024년에는 옷을 더 적게 입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칸예는 1,840만 명의 팔로워에게 비앙카의 사진 세 장을 따로 올렸는데, 한 장에는 '올해는 바지를 입지 않는다'는 캡션이 붙어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가 진짜 미친 사람인지, 미친 사람처럼 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남편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비앙카 역시 공범이다", "아내가 인형인가. 아내를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 것인지 불안하다" 등의 비판글을 쏟아내고 있다.

칸예 웨스트는 지난해 초 건축 디자이너인 비앙카 센소리와 극비리에 재혼했다. 이는 킴 카다시안과 이혼 2달 만이다. 비앙카 센소리는 킴 카다시아의 젊은 시절 닮은꼴로도 유명하다.

또 비앙카는 지난 2020년 11월 칸예의 회사 이지 컴퍼니에 입사했으며, 두 사람은 아직 결혼 신고서를 제출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자들은 "그녀가 남편을 돌보는 일에 지쳤다라며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두려워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비앙카는 남편의 관종 짓거리에 정말 지쳤으며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칸예는 지난해 여러 차례 아내를 노출시킨 채 길거리를 돌아다니도록 만들었으며, 이탈리아 베니스에서는 보트를 탑승한 채 공개적으로 음란 행위를 해 평생 탑승 금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전남편 칸예 웨스트는 유명한 골칫덩이로 유태인 혐오 발언, 히틀러 지지 선언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최근에는 결혼 당시 킴 카다시안의 노골적인 사진을 동료에게 공개한 것이 발각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