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동국 딸 재아가 골프 전향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채널에 "재아의 더 큰 꿈을향해♡ 골프로 전향한지 벌써 2개월이지나고 매년 겨울때마다 테니스로 떠났던 태국에 골프 동계를 가게되다니ㅎㅎ우리는 살다보면 상상도 못해본 일들이 일어날때가 많이있는거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재아가 테니스를 할때보다 골프를 시작한후 제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골프를 하기위해 지난10년의 시간들이 있었구나라고 생각될만큼 열심히 잘해주고있는 재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테니스는이제그만 #골프매력에빠지다 #새로운도전 #할뚜이따 아이디 golf로 변경해야될듯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아가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참석해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훌쩍 성장한 재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