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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스' 박진영, 이은미 도플갱어 변신.."프로듀서 하다가 걸그룹 됐다"

입력 2024-01-04 08: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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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진영이 제5의 멤버 ‘박진미’로 변신했다.

KBS2 예능 ‘골든걸스’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15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오는 5일 ‘골든걸스’ 9회에서 박진영이 ‘골든걸스’에게 후속곡 컨셉을 공개하며 신(神)인 디바 ‘골든걸스’의 본격적인 파트2가 오픈된다. 이 중 박진영이 ‘KBS 연예대상’ 축하무대를 위해 연습 삼매경에 빠졌다.

‘골든걸스’ 제5의 멤버이자 이은미의 도플갱어 ‘박진미’로 합류한 박진영은 “짧은 시간에 배워서 할 사람이 나 밖에 없었다”라는 다부진 각오로 육성으로 여자 키의 노래를 라이브로 부르고, 댄스와 동선까지 맞추는 초인적인 실력을 과시한다. 급기야 박진영은 “걸그룹 프로듀서 하다가 걸그룹이 될 지 몰랐어”라며 진땀을 흘렸다.

이 가운데 박진영은 ‘원 라스트 타임’ 가사에 충실한 연습모드로 ‘골든걸스’를 배꼽 잡게 하며 웃음 제어 불가 상황을 만든다. 특히 누나들 성량에 맞추기 위해 박진영의 폭발하는 핏대와 목청, 섹시하면서 요염한 안무에 ‘골든걸스’는 일제히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고.

뿐만 아니라 이은미가 ‘박진미’로 변신한 박진영의 걸그룹 데뷔 무대에 대해 “방송이 끝난 뒤 직접 댓글을 달았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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