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별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집안 소파에 앉은 채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슬하에 2남 1녀를 둔 별은 '애셋맘'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별은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주시했고, 순수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