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제시카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가수 제시카의 개인 채널에는 "First post of 2024"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제시카는 게시물을 통해 멕시코에서 찍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새해 첫 게시물로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제시카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제시카는 분홍색 맨투맨과 숏팬츠로 여리여리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량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해 11월 가수로서 6년 만에 컴백, 미니 4집 'BEEP BEEP'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