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베베 바다 "이효리, 내게 수업 2번 받아..마지막 날, 용돈 줬다" 미담 고백(레드카펫)

입력 2024-01-05 23: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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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 캡처
KBS2 '더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베베 크루 리더인 바다가 이효리의 미담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 1화에서는 베베의 바다가 이효리와의 과거 인연과 미담을 고백했다.

베베크루의 바다는 "사실 언니가 저한테 수업 듣고 싶다고 찾아오셔서 두 번 정도 수업 들으셨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사당동?"이라며 놀랐다. 바다가 맞다며 고개를 끄덕이자 이효리는 "그때도 이름이 바다였냐"고 물었다. 바다가 그렇다고 하자 이효리는 "나 왜이래"라며 바다를 알아보지 못한 자신을 자책했다.

바다는 "마지막 날에 저한테 맛있는 거 사먹으라고 용돈을 주셨다"며 이효리의 미담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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