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효리 "단독으론 처음..안 떨릴 줄 알았는데 떨린다" 심정 고백(레드카펫)

입력 2024-01-05 23: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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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 캡처
KBS2 '더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효리가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 1화에서는 이효리가 첫 인사를 전했다.

이효리는 "음악프로를 12년만에,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맡게 됐다"며 "제가 제주도 살면서 음악적 갈증이 있었다. 많은 선배들, 후배들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떨린다"며 웃음을 터뜨려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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