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엔믹스가 와일드한 매력을 보여줬다.
NMIXX는 오는 15일 두 번째 미니 앨범 'Fe3O4: BREAK'(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와 타이틀곡 'DASH'(대시)를 발매한다.
사진 속 NMIXX는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당당하고 쿨한 애티튜드로 시선을 압도했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아스팔트 도로 위 놓인 침대에 걸터앉거나 벤치에 올라가 역동적 포즈를 취하며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보 'Fe3O4: BREAK'에는 타이틀곡 'DASH'를 필두로 지난해 12월 4일 선공개한 디지털 싱글이자 2번 트랙인 'Sonar (Breaker)'(쏘냐르 (브레이커)), 'Run For Roses'(런 포 로지스), 'BOOM'(붐), 'Passionfruit'(패션프루트), 'XOXO'(엑스오엑스오), 'Break The Wall'(브레이크 더 월)까지 총 7곡이 빼곡히 수록된다.
새 앨범 'Fe3O4: BREAK'는 자성물질의 화학 기호 중 하나인 'Fe3O4'를 활용해 네이밍됐다.
한편 NMIXX의 미니 2집 'Fe3O4: BREAK'와 타이틀곡 'DASH'는 1월 15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