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윤정수 "딩크족 NO..만남 노력하지만 장기적으로 이어지지 않아"

입력 2024-01-08 11: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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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정수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이현우와 코미디언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후 4시 라디오 생방송을 앞두고 오전 라디오에 출격한 윤정수는 "(남는 시간에) 여의도몰에 가서 MZ처럼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윤정수는 "난 아침에 눈을 뜨기 힘들고 밤에 정신이 맑아진다"며 "믿기진 않겠지만 책도 보고 영화, 게임을 하면 서너 시간이 훅 간다"라고 말했다.

또 딩크족이냐는 물음엔 "무슨 소리냐. 결혼해야 한다. 노력하고 있다"면서도 "만나는 사람은 없다"라고 답했다. 여의도몰에서 여성과의 목격담이 자주 제보되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게 노력이다. 한두 번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성격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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